| ▲세계일보 조사위원 서울시상임위원회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성원 기자) |
[세계로컬타임즈 한성원 기자] 세계일보 조사위원 서울시상임위원회 신년하례회가 23일 서울 종로구 세계일보 사옥 지하 1층 유니홀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박귀종 조사위원 중앙위원회 의장과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 최광배 조사위원 서울시상임위원회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박귀종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일보 조사위원 서울시상임위원회를 넓은 인품으로 이끌어준 최광배 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 30주년을 맞은 세계일보가 조국통일의 정론지로서 한국 언론의 지평을 넓혀 왔듯이 조사위원들도 남북의 평화적인 통일을 위해 본연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의장은 또 “조사위원회는 세계일보와 함께 남북통일 운동, 가치관 운동 등 공익사업에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박귀종 세계일보 조사위원 중앙위원회 의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한성원 기자) |
이어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은 올해 세계일보의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사장은 “2019년은 세계일보 창간 30주년이자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세계일보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 비전을 담은 연중기획을 통해 ‘신통일 한국시대’의 문을 활짝 열고 이를 안착시키는 데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정 사장은 오는 2월 9일 잠실롯데호텔에서 세계일보와 워싱턴타임즈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반도 미래, 어디로’ 국제평화컨퍼런스에 의미를 부여했다.
|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비전을 담은 연중기획을 소개했다. (사진=한성원 기자) |
최광배 회장은 신년 인사에서 “창간정신을 기반으로 세계일보와 함께 30년을 달려온 조사위원회는 남북화해와 교류를 위해 평양을 방문하기도 하고, 언론발전 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서는 장학금지원, 무료급식, 불우이웃 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왔다.”며 “세계일보가 애천, 애인, 애국하는 언론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향후 50년, 100년 이상 조사위원 모두의 변함없는 성원과 뜨거운 사랑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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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배 조사위원 서울시상임위원회 회장이 신년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한성원 기자) |
한편, 이날 하례회에서 정 사장은 서울시상임위원회 이정식 부회장, 이근준 부회장, 원정희 사무처장 등 신임위원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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