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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화의 청렴콘서트 포스터. <포스터제공=영광군> |
[세계로컬신문 이남규 기자] 전남 영광군이 오는 11일 방송인 김미화씨를 초청해 '청렴과 소통, 그리고 행복한 삶'을 주제로 청렴콘서트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
방송인 김미화는 1998년 KBS '쇼 비디오 자키'에서 쓰리랑부부 순악질 여사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미선이, 효순이 사건' 촛불집회에 나서며 본격적인 사회참여를 시작했다.
'MBC 라디오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MBN 김미화의 공감' 등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사 MC로 인정받았으나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영광군은 이번 강연으로 청렴을 통한 행복한 삶에 대해 군민과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갖고 모든 군민이 청렴을 생활화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행사를 기획했다.
지난해 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1위였던 영광군은 올해 전국청렴 1등군을 목표로 반부패 청렴종합대책을 마련했으며 부패방지업무협약 및 청탁금지법 직무교육 등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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