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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익산시가 “고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힐링 여가문화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고위기 청소년 등 1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 전남 여수에서 힐링 여가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여가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고위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코로나19 우울 극복과 정서적 안정감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고위기청소년 내담자와 상담자가 파트너쉽으로 진행해 여수 예술랜드를 방문해 조각공원과 세계최대 규모의 트릭아트 전시, 카트체험, 공중그네, 짚코스터, 해상케이블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고위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 극복과 정서적 안정감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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