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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18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긴급복지신고의무자 교육을 완료했다. (사진=동두천 시청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긴급복지신고의무자 교육을 완료했다.
19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신고의무자인 교직원들에게 긴급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관내 6개 학교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복지 제도와 더불어 무한돌봄센터 주요 사업 및 통합사례관리가 무엇인지를 상세하게 설명해 교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복지사각지대 가구가 상시적으로 제보되고 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긴급복지신고의무자 교육을 진행했는데 기대한 것보다 높은 효과가 나타났다"며 "2021년에는 더 많은 학교와 교직원들에게 관련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논의를 벌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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