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지와 홍보 물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펼치며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의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기 힘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해서 캠페인 활동을 펼치는 등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양주1동이 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양주1동장(공공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살기좋은 양주1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주민 인식을 증진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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