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전버스킹은 청소년 동아리 ‘나랑 난타’가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다양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으로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만드는 문화행사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창전동에서 흥겨운 공연과 무대를 볼 수 있어서 감동적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창전동 주민자치회 정해동 회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창전동 김선희 동장은 “창전버스킹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문화와 예술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하는 문화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창전동주민자치회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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