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은 연말연시 기부문화 확산 운동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진건읍, 기통찬 나눔트리’ 참여로 이뤄졌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희용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흥기 센터장은 “사능중기와 같은 지역 기업이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진건읍은 이러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능중기는 올해 1월, 5월, 12월에 각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후원하고, 꾸준히 마을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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