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손수 재배한 배추 400포기를 수확하여 정성을 모아 김장 김치를 담갔으며,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단 회원 20여명은 저소득 가구 등 소외계층 100가구에 김장 김치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챙겼다.
행사를 주관한 미사1동 새마을 김성호 협의회장과 김지현 부녀회장은 “매년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가 직접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사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김장 나눔 사업 외에도 감자 나눔, 반찬 나눔,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 등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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