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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해경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저혈압 증세를 보인 한 섬 주민이 해경의 도움으로 위험한 고비를 피할 수 있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7시 3분경 부안군 위도에 저혈압 증세가 있는 환자가 있다는 보건지소의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 이송했다.
12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부안군 위도에 거주하는 A 씨(남, 90대)가 저혈압으로 병원이송이 필요하다는 위도 보건의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 이송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A 씨의 의식 및 혈압 등 상태를 살피며 신속하고 격포항으로 이송, 119에 인계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남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도서지역 주민들이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긴급상황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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