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학생에게 수혜가 가도록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상율 회장은 “매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며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하여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한 이 일을 계속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박흥미 관고동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가 어떤 것인지 학생들이 이 기회를 통해서 몸소 알게 될 것이고, 선한 영향력이 학생들에게도 미쳐 사회를 선하게 이끌 인재들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저소득층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며 매년 장학금 후원을 하는 관고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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