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배우기’, ‘드론 기초배우기’ 등 운영
수강료 및 재료비 전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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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군청 ⓒ장수군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장수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창의성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일 장수군에 따르면 이달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장수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디저트’, ‘내가 꾸미는 레진-휴대폰그립톡 만들기’, ‘캘리그라피 배우기’, ‘드론 기초배우기’ 등의 4개 강좌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수강료 및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장수군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장수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장수군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신나는 기후변화 체험교실’이 8월 5~6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 기후변화교육센터 전문지도자 연계해 ‘레고로 배우는-기후변화와 에너지’, ‘보드게임 활용-해양환경의 중요성’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에 문의하면 된다.
장수군청 조금현 주민복지실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청소년 요구에 관심과 자율적 청소년활동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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