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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혁진 원주시장 예비후보 공약발표 기자회견 장면. |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김재민 기자] 최혁진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7일 공약 발표를 진행했다.
최 예비후보는 원주의 가치를 두배로 높이겠다며 지리·교통·인적 요건을 바탕으로 서민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균형발전, 문화·복지·숙원사업을 통해 원주를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라며 균형 발전·서민경제 위기 극복에 총력을 다하고, ‘원주의 가치를 두배로’를 모토로 100만 경제권을 실현하는 메가시티로 거듭나겠다고도 했다.
삶의 질의 면에서는 단계를 거쳐 단관, 무실, 혁신도시에 이르는 상업지구에 공공주차장 조성, 걸어서 15분 내에 체육시설 설치, 저녁 돌봄 즉각 실행, 생활 그린 뉴딜로 어르신과 여성 일자리 확보를 공약했다.
교육·의료에서는 유네스코 평생학습도시 인프라 조성, 보훈의 집 건립, 입식 경로당 도입, 펫 공원 도입을, 생활 편의면에서는 원주에 전입신고한 실거주자 대학생을 우선 채용하는 우선 인턴제, 공유 식당 및 공유 카페로 창업경험 지원, 모든 민원 48시간 응답제 시행, 맘 카페 및 공공교통비 지원 등이다.
최 예비후보는 "원주시민과 소통으로 더 많은 개선점을 발견하고 공약을 준비 중이나 아직 완전하지 않아 공개하지 않았다"며, "다양한 행정경험과 풍부한 중앙 인적 네트워크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원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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