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4개 시·군 36팀 350여 명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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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에서 ‘2022년 김제 벽골제배 전북 게이트볼대회’가 열렸다.
12일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김제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6개 경기 코트에서 전북 14개 시·군 36팀 350여 명의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양병소 김제시게이트볼협회장은 “김제에서 전북 게이트볼 동호인들을 초청해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도록 우리 게이트볼인들이 더 많이 즐기고 멋진 경기를 펼치자”고 전했다.
김원식 전북게이트볼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우리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축제이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시면서 대회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 게이트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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