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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시가 생활개선회 임원 65명을 대상으로 여성지도자 능력배양 교육을 실시했다.
22일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농촌진흥청 여성 농정활동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연숙 강사의 특강을 통해 생활개선회 역사와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생활개선회를 더 활성화 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목공예 과제교육으로 3단 서랍장 만들기를 통해 개성있는 작품도 제작했다.
그리고, 여름철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보건안전 교육을 통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생활화 하며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농사일은 아침·저녁으로 하고 한낮 폭염에는 쉴 수 있도록 했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자주 휴식을 취하고 작업 중 매 15∼20분 간격으로 시원한 물과 염분을 섭취해 탈수증을 예방하고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야외 및 시설하우스 작업을 금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종숙 생활개선연합회장은 “지역 리더로서 봉사활동과 힘든 농사일을 겸임하는 생활개선회원님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의 역할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 일어나도 모두가 하나돼 건강하게 지역사회를 이끌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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