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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프지기’ 자원봉사자 쉼터.(사진=전주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중 ‘지프지기’ 자원봉사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5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옥토주차장 내에 자원봉사자 쉼터를 조성한 전주시자원봉사센터와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8일 폐막 시까지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프지기 쉼터’를 매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로부터 후원금을 받아 이동식 간식 차량을 활용한 ‘행복드림카페’를 만들어 봉사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관계자는 “전주시에서 진행되는 많은 문화행사의 숨은 주역이 자원봉사자 여러분”이라며 “자원봉사자들의 복지 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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