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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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 현미누릉지 제품(사진= 장성군) |
[세계로컬타임즈 이남규 기자] 전남 장성군이 ‘우리쌀 가공기술 지역리더 교육’을 실시한다.
총 20시간(5회) 과정으로, 오는 4일 개강해 매주 수요일마다 실시된다. 청년 창업 농업인과 급식관계자 등에게 우리쌀 가공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현미 100% 누룽지를 비롯해 쌀강정. 찰보리빵 . 옛날기정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원료 전처리 과정부터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익힐 수 있다.
특히 현미 100% 누룽지는 현재 장성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사용 중인 굽기 공정 핵심기술을 그대로 전수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로컬푸드가공센터도 개관할 예정이어서 지난 2016년 개관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함께 시너지 효과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업인, 업체 관계자 등의 꾸준한 요청으로 이번 우리쌀 가공기술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평소 생산품목 다양화를 고민해 온 가공업 종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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