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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함. (사진=미리캔버스)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경기도로 김장을 다녀 온 전북 군산의 40대 여성(군산 41번)의 자녀와 그의 부모 등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실시된 전수조사 과정에서 7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25일 군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군산 41번 확진자의 자녀(군산 42번)가 다니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전수조사 과정에서 어린이 3명·어린이 부모 3명·교사 1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군산 47번~53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42번 확진자는 16일~20일, 23일 해당 어린이집에 등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휴대폰 위치추적, CCTV 분석 등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들의 동선 및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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