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강릉자이 파인베뉴’… 첫 ‘자이’가 온다

비규제지역에 KTX 등 미래가치 풍부…희소성‧상품성 갖춰
전용 74~135㎡ 918가구 공급…29일 견본주택 오픈 본격분양
김동영 기자 | dykok12@segyelocal.com | 입력 2020-12-28 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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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자이 파인베뉴’ 조감도. (사진=GS건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동영 기자] 강릉지역에 처음으로 명품 브랜드 아파트 자이(Xi)가 온다. 

 

GS건설은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 일대에 ‘강릉자이 파인베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11개 동 전용면적 74~135㎡ 규모로, 모두 918가구가 조성된다.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오는 31일 오프라인 견본주택과 사이버 견본주택을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강릉자이 파인베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오프라인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 접수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견본주택에 인공지능 로봇 안내원인 자이봇(Xibot)을 배치해 안내할 예정이다. 자이봇을 통해 단지배치·평면·모델하우스 공간 안내·청약일정 등의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수요자들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유튜브 채널 ‘자이TV’를 통해 견본주택 내부를 꼼꼼히 담은 영상도 시청할 수 있다. 실제 견본주택에 조성된 유니트 내부·단지 모형도, 위치도 등 강릉자이 파인베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단지에서 약 2km 거리에 KTX 강릉역이 위치해 있어 서울까지 약 1시간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며, 강릉IC와 연결되는 7번 국도와 35번 국도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차량을 통해 강릉시내 및 타지역으로 이동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특히, 단지 출입구가 강릉 시내를 관통하는 7번 국도(고성~부산·513km)와 직접 연결될 예정으로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강릉시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홈플러스·롯데하이마트·강릉농산물도매시장·강릉의료원·내곡동 주민센터·강릉시청·강릉버스터미널 등 생활 인프라가 2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강릉자이 파인베뉴’ 투시도. (사진=GS건설 제공)

무엇보다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자이(Xi)라는 명품 브랜드답게 커뮤니티시설도 우수하다. 

강릉 최초로 적용되는 사우나와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스크린골프연습장 등을 비롯해 취미와 문화생활을 위한 카페테리아·작은도서관·맘스스테이션·티하우스·게스트하우스 등 기존 강릉시 아파트에서 쉽게 볼 수 없던 고급 커뮤니티시설로 채워진다. 

특히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비규제지역 민간택지에 공급되는 만큼 청약 접수 요건이 완만하다. 

 

강릉시를 비롯해 강원도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이 지난 수요자라면 1순위 청약을 접수할 수 있다.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재당첨과 전매 제한도 없다. 

 

또한, 거주 기간 제한이 없어 입주자 모집공고일 당일까지 강릉시 또는 강원도로 주소 이전을 할 경우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2021년 1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월 12일 1순위, 1월 1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강릉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이(Xi)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희소성·상징성·상품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자이 파인베뉴’ 견본주택은 강원도 강릉시 교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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