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신필승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직접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농기계 순회교육장, 스마트팜 사관학교 경영실습장, 우량종구 생산시설 등을 점검했다.
또한, 신 부시장은 영농시설 점검과 함께 관련 영농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도 살폈다.
시는 농업기계임대사업소 4개소를 운영 중으로, 총 1,123대의 농업기계를 무상으로 농업인에게 임대하고 있다.
또한, 과학 영농 실현을 위해 조직배양 및 우량종자 생산시설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농산물 잔류농약 및 중금속 분석실, 쌀 품질 관리실 등을 통해 관내 농산물 품질과 소비자의 신뢰를 높여 나가고 있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농업인의 영농을 지원할 수 있도록 농업 각 분야에서 다양한 지원사업과 정책을 펼치고 있다”라며 “영농시설을 차질 없이 운영하고, 관련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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