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작업 안전 컨설팅’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농작업 안전 컨설팅’에 참여하면 직접 농가를 방문한 전문 농작업안전관리자로부터 무료로 작업별 위험성을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작업장 등 위험 사항 사전 확인‧조치, 농기계‧농자재 등 위험 요인 점검, 농작업 소음‧진동‧분진‧농약사용 등에 따른 위험도 측정, 농작업 재해 예방법‧개인 보호구 활용 정보 제공 등을 제공한다.
용인에 농업경영체가 등록된 농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5인 이상 상시‧일시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주는 우선 선발한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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