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이하 기초생활수급·차상위계층·한부모 가정 아동 2028명을 대상으로 우편 발송, 전화상담, 가정방문을 병행해 조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규 대상 가정에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방문해 아동 발달 상태와 양육환경 등을 면밀히 살핀 후 상담·내부 사례회의를 거쳐 대상 아동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아동에게는 건강검진, 심리검사, 기초학습 지원 등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양육자에게는 부모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든 아이가 공평하게 기회를 누리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수원시 드림스타트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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