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구는 겨울방학 동안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급식 배달업체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조리시설 및 식재료 관리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및 건강관리 여부, 급식 전반에 대한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 현장 지도 및 즉시 개선 조치를 취했으며, 사후 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방학 기간 아동급식은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지도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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