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는 청년봉사단체 회원 1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탄을 직접 운반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봉사단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에 연탄을 전달했다.
청년봉사단체 회장 장대진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 한 장, 한 장에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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