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업은 황구지천 일대 매실나무의 가지치기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호매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매실나무의 건강한 생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인 늦겨울과 초봄 사이를 놓치지 않고 웃자란 가지들을 정성스레 다듬었다.
차연호 회장은 “아름답게 매화꽃이 핀 황구지천변을 생각하며 작업을 하니 힘이 드는 줄도 몰랐다. 날이 따뜻해지고 꽃이 피면 많은 분들이 황구지천에 나들이를 오셨으면 좋겠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주신 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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