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상패동에 개업한 밀집모자는 개업 이래 매주 직접 빚은 만두를 상패동 취약계층에 나누고 있다.
밀집모자 대표는 “상패동의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상패동장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지원해 주신 음식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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