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 교실은 월·수·금요일에는 왕숙천, 화·목요일에는 갈매천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2030 구리RUN’은 20~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달리기 프로그램으로, 바쁜 일상에서도 꾸준한 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준비운동과 올바른 달리기 자세 교육, 구간별 달리기, 정리운동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달리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참가자들이 함께 달리며 서로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운동 문화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진행해 청년층의 신체활동 참여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달리기는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라며 “2030 구리RUN을 통해 청년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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