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고부가가치 직종인 AI 관련 전문 여성인력 양성을 위하여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4월 3일부터 6월 13일까지 1일 3시간 총 155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세부 교육 커리큘럼으로는 ▲마케팅 기본 및 실무, ▲생성형 인공지능 기초 및 실습(챗GPT 등), ▲빅데이터 분석, ▲마케팅 기획 및 콘텐츠 제작(카드뉴스, 쇼츠 등), ▲취업을 위한 개인 포트폴리오 작성, ▲전문가 조언(창업절차 및 기본 세무회계 등)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직업교육훈련 수료 후 취업 또는 창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 또는 AI 활용 및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이 높은 여성이다.
단, 만 39세 이하 청년층을 우선 선발하며 관련학과 전공자 또는 마케팅 관련 경력자를 우대한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이며 구직 신청서, 참가신청서, 반명함 사진 1매를 지참하여 양주고용복지+센터 내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교육 대상자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선정되며 교육생은 실업 급여 수급자 구직 외 활동을 인정받고 과정 수료 후 관련 분야로의 취업 연계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교육생은 훈련 참여 촉진 수당(월 10만 원) 및 사후관리 참여 촉진 수당(10만 원)의 교육 특전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창업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특히 고부가가치 직종인 AI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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