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변경된데 따른 것으로, 관내 청소 행정 관련 현안에 대해 서로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안건은 △생활폐기물 배출·수거 관련 대행업체 및 환경관리원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과 수거 취약 지역에 대한 대응책 마련 등이며,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동과 업체가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궂은일임에도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는 환경관리원과 대행업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쾌적한 조원1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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