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여규 씨는 평소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이바지해 왔으며, 이번 후원금은 갈매동 내 어려운 취약계층 10가구에 각 1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안여규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위기 가구들을 돌보며 그들이 좀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항상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안여규 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소외된 주민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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