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출연금은 옥천군과 NH농협은행 간 금고약정에 따른 협력사업비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은행은 금고약정에 따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5,500만 원을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출연금 규모를 확대해 연 6,5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현석환 지부장은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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