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탄 봉사에는 김동권 서울은평교회 부목사와 최종효 소울림산악회장 포함 20여 명이 참석하여 겨울철을 맞아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지현 서울은평교회 담임목사는 “겨울에 추위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이 연탄이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으며, 최종효 소울림산악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소울림산악회와 서울은평교회의 연탄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추운 겨울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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