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동구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혹한기에 관내 취약계층 가정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사랑의 마음을 담은 극세사 이불 32채를 전달했다.
양승기 동구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겨울철 취약계층 분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후원물품을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이웃분들을 돌아보고 더 많은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현재 급작스러운 한파로 많은 취약가구가 따뜻한 이불이 필요한 상황에서 동구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동에서도 그분들이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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