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이용자들이 직접 촬영하거나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이해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수 센터장은 “본 전시회는 장애인들이 가진 무한한 창의성과 예술적 잠재력을 세상에 알리는 기회”라며, “관람객들이 장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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