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은 직접 담근 김장 김치와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에서 후원한 쌀 100포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강한숙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김치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윤경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매번 마음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스한 마음들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균 위원장은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들 곁에서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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