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2일까지이며, 여주시에 거주하는 40세부터 64세 이하의 미취업자 15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교육 신청은 여주일자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3월 17일에 총 4시간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고용 환경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찾을 수 있도록 돕고, 막연한 고민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꾸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2026년 일자리 변화 이해와 일자리 전망 분석, 직업 전환을 위한 직무 탐색 방법 안내, 신뢰감 있는 이미지 형성과 면접 말하기 연습을 통해 실전 역량 강화 등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실속 있는 과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다시 일할 용기를 내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이라며 “재취업을 고민하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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