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개봉한 영화 ‘소방관’을 관람하며, 소방관들이 직면한 감정적 공감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 속 등장인물과 자신의 경험을 비교하며 감정적으로 공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영화 속에서 보여지는 치유 과정과 극복의 이야기를 통해 소방관들이 심리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 직무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은 3일 동안 142명이 참여했으며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서, 소방관이라는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동료 간의 신뢰와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영화 관람을 통해 협력과 유대감을 증진시켜, 팀워크를 한층 더 끈끈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상태 서장은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 간의 신뢰와 결속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직원들이 더욱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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