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서평 쓰기는 시흥시도서관의 소장 도서를 읽고 느낀 점과 추천 이유를 자유롭게 작성해 공유하는 참여형 독서 활동이다. 중고등학생과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별 월 1인 2권까지 제출할 수 있다.
신청은 누리집에서 서평 양식을 내려받아 도서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분량은 A4 1장 이내의 원고지 분량 400자 및 10줄 이상으로 작성하면 된다.
서평은 4월부터 연말까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되고 대야도서관 내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될 예정이다. 서평 제출자에게는 권당 자원봉사활동 2시간이 인정된다.
대야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읽고 추천하는 책 이야기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의 참여마당-도서관 소식 또는 대야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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